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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천시정뉴스 2016년 향교리빙
날짜 2016-11-10 count : 5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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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향교리빙 과천시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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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빈 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

    -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 '부의 미래'저자)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748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86만7,000명 급증했다. 반면 정규직은 35만3,000명 감소한 1,307만8,000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의 비중(36.4%)은 2007년 3월 조사(36.6%)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아졌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3년 이래 네 번째로 높은 수치다. 비정규직 비율은 2012년 이후 매년 31~33%대를 유지했지만, 올해 들어 급상승했다.
    2019-10-30 [19:28]
  • 그레이브스 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

    -마이클 그레이브스



    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법안의 본회의 부의 시점을 12월로 결정하면서 사법개혁안, 선거법 개정안, 내년도 예산안을 일괄 타결하는 이른바 '빅딜론'이 힘을 얻고 있다. 특히 해당 안건들에 대한 자유한국당과의 합의 가능성이 낮아 바른미래당 당권파, 정의당, 대안신당 등 군소야당과의 공조체계 구축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문 의장은 당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 등 검찰개혁안을 이날 본회의에 부의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12월 3일 부의하기로 결정했다.
    2019-10-30 [19:27]
  • 베조스 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

    -제프 베조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검찰의 조국 전 장관 내사설’의 증거로 윤석열 검찰총장의 비공개 발언을 공개했다. 조 전 장관 지명 직후 윤 총장이 조 전 장관을 ‘사법처리감’, ‘나쁜 놈’ 이라고 발언하며 대통령 면담을 요청했다는 내용이다. 유 이사장은 검찰의 내사 자료에 문제가 있어 윤 총장이 속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29일 유 이사장은 유튜브 방송인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통해 윤 총장의 비공개 발언을 공개했다. 유 이사장은 윤 총장이 8월 중순쯤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면서 “내가 봤는데 몇 가지는 아주 심각하다.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라고 발언했다고 주장했다. “사모펀드 쪽을 아는데 완전 나쁜 놈이다”, “장관이 되어도 날아갈 사안이다” 등의 발언도 했다고 덧붙였다.

    2019-10-30 [12:28]
  • 체임버스 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

    -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억대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정계선) 심리로 열린 김 전 차관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범죄의 중대성이 공소사실만 봐도 충분히 인정된다”며 징역 12년과 벌금 7억원, 추징금 3억 3760여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다지만 혐의 전체를 부인한다”면서 “피고인의 범행은 법정에 제출된 사진과 관여자들의 증언으로 사실상 모두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2019-10-30 [12:16]
  • 멀케이 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

    -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서울시가 연간 1조원을 투입해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대거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사실혼부부도 지원대상에 포함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난임치료시술 지원대상이 사실혼부부까지 확대된 이후 정책적으론 두 번째로 사실혼부부를 인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지자체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가족형태를 인정하는 취지는 좋지만 아직 사회적 합의가 되지 않은 사항까지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28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청 기자브리핑룸에서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2019-10-29 [10:50]
  • 데이비드 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

    -데이비드 닐먼



    프랑스를 여행할 때 새벽부터 빵집 앞에 줄을 서서 신선한 바게트를 사 먹는 날씬한 파리지앵들을 기억합니다. 파스타의 나라, 이탈리아 사람들도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와 포카치아, 치아바타 등의 다양한 빵을 식사시간에 함께 합니다. 늘 세계 5위권 안의 장수국가인 스위스 사람들도 잘 발효된 치즈와 천연발효빵을 주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먹는 빵과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유럽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주로 인지하는 ‘빵’에 대한 생각을 비교해보겠습니다.
    2019-10-28 [21:17]
  • 카를로스 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 -카를로스 곤(르노, 닛산그룹 회장)





    김 부위원장은 이날 통일전선부 외곽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미국이 우리가 신뢰 구축을 위해 취한 중대 조치들을 저들의 외교적 성과물로 포장해 선전하고 있지만 조미(북미) 관계에서는 그 어떤 실제적인 진전이 이룩된 것이 없다”며 “지금 당장이라도 불과 불이 오갈 수 있는 교전 관계가 그대로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미국의 상응 조치가 미진하다고 불만을 드러내면서 여차하면 언제든 예전처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나 핵실험 국면으로 돌아갈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2019-10-28 [20:37]
  • 블룸버그 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

    -마이클 블룸버그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24, 2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제14차 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회의(TELMIN)에 참석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도 아세안 10개국 중심의 신남방 정책을 강조했다.



    그는 다음 달 말 한국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며, 디지털 변혁 시대에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2019-10-28 [20:10]
  • 시몬즈 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

    -전 시몬즈





    미용·성형에 주로 쓰이는 보툴리눔 톡신(일명 보톡스)의 중국 시장 진출이 기대와 달리 답보 상태에 빠졌다. 국내 보톡스 업체들의 잇단 판매 허가 신청에도 중국 당국이 2년 가까이 회신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자국 보톡스 업체 보호를 위해 중국 당국이 한국산 제품에 시장을 열어주지 않는 등 노골적인 견제를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19-10-28 [20:07]
  • 필립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미국 샌드위치 회사 써브웨이가 한 지점 주인하고 문제가 생기니까 우리 본사는 미국에 있다, 그러니까 할 말 있으면 미국 정부 기구에 가서 영어로 따지라고 해서 논란입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지점, 대리점한테 막하는 외국 회사들 하나둘이 아닙니다. 공정위가 써브웨이를 제재한다는데 제도 자체를 손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19-10-28 [19:06]
  • 시몬스 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

    -러셀 시몬스





    오늘(27일) 경남 창녕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쌓아 둔 그릇이나 창문이 흔들릴 정도였습니다.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지만 아직까지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먼저 지진이 난 경남 창녕을 연결합니다.



    윤두열 기자, 윤 기자가 나가있는 곳 지진이 발생한 곳이죠? 오늘 상황이 어땠는지, 그곳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2019-10-28 [19:01]
  • 할런드 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

    -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탈세 혐의로 고발된 최순실(63)씨 측이 딸 정유라(23)씨에 대한 강압수사를 주장하면서 검찰과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최씨와 정씨 측은 "검찰의 비인격적이고 비인권적인 수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반면 검찰은 "인권침해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정씨는 셋째 아기 출산 사실까지 언급하며 검찰의 입장을 재반박했다.
    2019-10-28 [18:57]
  • 카네기 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

    -앤드류 카네기





    13살 소년이 동네 이웃인 10살 소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중국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다. 게다가 14세 미만인 가해 소년은 중국 형법에 따라 형사 책임을 지지 않게 됐다. 시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공분하고 있다.



    중국 일간 신경보(新京?)는 지난 20일 중국 랴오닝성 대련시의 10살 소녀 샤오치(小琪)가 당한 사고에 중국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샤오치의 아버지는 샤오치가 미술 수업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딸을 찾아나섰다. 그가 샤오치를 찾은 것은 집 근처 공원에 놓인 비닐봉지 안이었다. 딸은 이미 사망한 채 봉지 안에 시신이 돼 담겨 있었다. 샤오치의 몸에는 7번 정도 칼에 찔린 흔적이 있었다.
    2019-10-28 [18:46]
  • 브랜슨 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 -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회장)





    CNN 방송은 26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공동 작전을 통해 시리아 북서부에 은거하고 있던 알바그다디에 대한 공격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알바그다디 체포에 현상금 2500만달러(약 294억원)를 내건 상태였다. 미국 일부 매체는 이날 알바그다디가 이미 미군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백악관은 27일 오전 9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대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이와 관련된 내용일 것으로 추정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본인 트위터에 "아주 큰일이 방금 일어났다"고 적었다.
    2019-10-28 [18:34]
  • 뉴마크 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

    -크레이그 뉴마크





    지난 4월 3일 오후 11시, 국내 이동통신 3사는 5G(세대) 통신망을 한밤 '기습 개통' 했다. 경쟁사인 미국 버라이즌이 11일로 예정된 상용화 시점을 4일로 앞당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게 포착됐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통 3사, 삼성전자 등은 3일 한밤 회의 끝에 전격 개통을 결정했다.

    곡절 끝에 차지한 '세계 최초 5G' 타이틀이 시간이 갈수록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400만명을 넘어서 가입자 수에서도 세계 1위다. '5G 1등 코리아'에 글로벌 기업들의 협력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19-10-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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