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부모님의 참여로 24일(월요일) 오전 접수 마감되었습니다.
모두 받아들이지 못한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 말씀과 죄송스럽다는 말을
다시 한번 더 드립니다.
내년에는 보완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 6. 24
과천향교 사무장 최수영